탈모와 비듬, 두피염증은 중대한 질병이다.

비듬은 탈모의 초기 증상으로 비듬이 생긴 두피는 이미 지성 (지루성) 혹은 건성으로 변한 것이다. 이런 두피는 정수리 부분이 점점 얇아져 두개골에 붙기 시작하고 영양 부족과 산소 결핍으로 두발은 빠지며 새로 나지는 않는 것이다. 그러나 누구나 꾸준히 6개월 이상을 노력하면 건강한 두발과 두피를 가질 수 있다. 전 인류의 80% 이상이 '탈모' 라는 질병에 시달리며 현대인의 고민을 하루 속히 면해야 한다.

두발두피 관리법

손가락 마사지로 두피를 두개골에서 분리시킨다.

  1. 분리가 된 후에도 (하루 2번 이상 5~6분간) 매일 계속 해 주어야 한다. 두피 속 살이 다시 두꺼워지면서 피가 잘 흐르고 영양과 산소 공급이 풍부해져 두발 생명 주기가 되살아나면 탈모도 방지되고 발모로 발전한다.
  2. 두피 마사지 곡선 브러쉬로 두피에 생명력을 넣어준다.
  3. 머리를 잘 감고 잘 말려야 한다.
  4. 세정력이 강한 화학 성분의 샴푸와 비누를 사용하여서는 안된다. 특히 석유화학계의 생화학 분해가 잘 안되는 샴푸와 비누는 생태계 파괴도 심각하지만 두발과 두피에는 치명적일 수 있다.
  5. 민감요법으로 만들어진 중성 혹은 약 알카리성 성분의 제품을 사용한다. 토종 생약초 30가지 증류 방법으로 추출된 허브만두피케어 샴푸만 사용해도 피부속 모낭충 (진드기) 이 제거 되고 두피에 영양분을 공급하여 탈모가 중지되며 동의생발 두피집중케어토닉을 사용하면 탈모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데모덱스 훠리큘럼 : 모낭과 모근에 서식하며 신체의 검은털, 솜털 어느 곳에서나 번식한다.

데모덱스 브레비스 : 주로 코, 입, 이마 등 피지 분비가 많은 부위에 번식한다

머리감기와 머리손질법

  1. 반드시 온수를 사용하여 머리감는 시간과 말리는 시간을 다소 넉넉하게 가진다. 어깨, 목뒷머리, 윗머리 순으로 더운 물 샤워는 더욱 좋다.
  2. 허브만두피케어 샴푸를 반드시 손바닥에 묻히고 비벼서 거품을 낸 다음 두발과 두피에 바르고 머리를 감는다. (이때 5 ~ 10분간 방치해 두는 것이 꼭 필요하다.)
  3. 샴푸나 비누 사용 시 잔여 성분이 남지 않도록 깨끗이 행구어 주어야 한다.
  4. 머리를 감을 시 급하게 박박 긁는 방식은 두발과 두피에 아주 나쁘며, 손가락 끝으로 가볍게 마사지 하듯 두피와 두발을 문질러 준다.
  5. 머리를 감은 후 수건으로 부드럽게 앞머리 부분에서 뒷머리 쪽으로 닦아낸다.
  6. 두발을 말릴 때 드라이의 강한 열과 센 바람은 금물이며, 덥지 않은 바람으로 천천히 빗어 넘겨야 한다.
  7. 정발제나 머리 모양내는 화장품의 사용을 가급적 피하고 부득이 사용시엔 그 성분과 효능에서 순하고 부드러운 천연성분이 많은 것을 사용하며 머리빗도 부드러운 것을 사용한다.
  8. 완전히 말린 후 동의생발 두피집중케어토닉을 사용하면 영양공급으로 인한 육모, 양모 효과를 볼 수 있다.

기타 예방법

  1. 철저한 두피 건강관리를 하여야 한다.
  2. 식생활 습관을 개선하여야 한다.
  3. 생수를 일일 2.5리터 정도 마시고 녹차를 많이 마신다.
  4. 자기 관리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아 여유 있는 마음을 가진다.
  5. 탈모가 방지되는 운동을 한다.
  6. 두피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칵테일 요법" 을 쓴다.